📂 작품소개

위에서 명령이 떨어졌다.
조직의 현재 상태가 좋지 않다는 건 동의했지만...
과거 내 목숨을 구한 조직의 보스를 죽일 수는 없었다.
"그냥 제가 잘 데리고 놀겠습니다" .

 

원작 lofi99



*후원하신 등급에 맞춰서 우측 검은색 버튼을 통해 접근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