📂 작품소개

혼자 음침하게 다니는 대학 후배. 

주변에 존재감도 없고 친구 한 명 없는 그녀에게, 

"내 취향대로 꾸미고 길들여야겠다"

다소 위험한 생각을 품은 남학생의 고백.

 

글/그림 퐁따 작가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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